[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프리다 #최정원 언니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박수를 아무리 쳐도 내 손이 작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Viva la vida 인생이여~영원하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프라다'를 관람하러 가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유진은 봄과 어울리는 컬러의 가디건에 트임 청치마를 입고 싱그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연극 '리어왕'은 인간 존재와 인생의 근본적인 성찰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시적 표현으로 주목받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리어왕'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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