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이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8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섹시한 무드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주현은 화려한 여신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천생 연예인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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