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진재영이 호화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8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운딩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봄 골프의 시작. 올해 첫 란딩인데 날씨마저 완벽한 오늘 나이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골프웨어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진재영은 125만 원인 디올 모자를 쓰고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진재영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진재영의 제주 라이프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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