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광규가 집 공개를 예고했다.
8일 배우 김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산다 오늘밤 11시 10분에 방송합니다. ㅎㅎ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튜디오에 나선 김광규를 비롯해 전현무, 박나래, 육중완,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선 50여년 만에 내집마련에 성공한 김광규의 에피소드가 전파를 타는 바, 유쾌하게 웃음 짓고 있는 김광규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광규는 최근 SBS 드라마 '사내맞선'에 출연했다. 또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매입해 현재 거주 중이다.
김광규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자가 하우스 공개를 예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11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지상 2층~지상 20층 8동으로 구성돼있으며, 매매 시세가는 10억 5000만원~16억원에 형성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실거래가는 지난 1월 60평이 14억원에 거래돼, 평당 2333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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