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태현과 조인성이 쌓여있는 일거리에 새로운 알바즈를 애타게 기다렸다.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이 쌓여있는 일거리에 새로운 알바즈를 애타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긴급 폐점으로 직원들이 떠나고 다음날 산더미인 짐들과 텅빈 진열대에 사장즈가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어 차태현은 정육점 사장님들에게 "오늘 다른 알바가 또 올거다"라고 말했다.
알바생에 전화한 차태현은 "왜 안 오는거야. 오늘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지금 트럭 하나로 실어 왔단 말이야"라며 하소연 하다 뒤늦게 깨닫고 "지금 우리 매장이 고 트럭 하나 들어오면 꽉 찬다. 작은데 들수가 없잖아. 허리가 안 좋아서. 빨리와"라며 마트의 규모를 속였다. 이어 10시 15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는 새로운 알바즈에 사장즈가 기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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