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한 으리으리 호캉스를 공유했다.
8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 촬영이 너무 길어서 보고 싶을까 봐 데려왔는데 오자마자 후회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 청량미 넘치는 두 사람의 투샷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시영은 핫팬츠를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