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티아라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날씨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활짝 핀 벚꽃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지연이 꽃구경에 나선 가운데 좋은 날씨에 행복해하고 있어 예비 신부로서의 심경 같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지난 2월 10일 황재균과의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연, 황재균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 지연은 영화 '강남' 출연을 확정 지었다. '강남'은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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