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전처 송혜교에게 했던 말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과거 패션지 에스콰이어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송중기는 차기작은 물론 송혜교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송중기는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는 게 중요할 수도 있겠지만 자기 여자를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게 남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솔직히 제 아내 너무 예쁘다"며 송혜교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세기의 커플로 주목받았던 송중기 송혜교는 지난 2019년, 결혼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아 충격을 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