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슬기로운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예쁜 앞치마를 두른 채 머리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 큰딸이 1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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