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미애가 큰 수술 후 선물을 많이 받았다.
8일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물 박스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사진과 함께 "먹어도 먹어도 줄어들지 않는 양ㅎㅎㅎ 매번 아이들을 위해 과자를 보내주시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미애가 공개한 박스에는 과자가 가득하다. 과자로 꽉 채워진 박스만 세 개다. 박스 안에는 과자와 함께 정미애의 팬이 직접 쓴 손편지도 놓여있다. 정미애는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최근 큰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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