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퇴근할 때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사진과 함께 "마이 피곤하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혜원은 트위드 자켓을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이혜원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혜원은 다소 피곤해보이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한다. 이혜원은 큰 눈으로 여전한 미모를 보여준다. 안 예쁜 순간이 없는 이혜원이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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