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과 큐앤에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수연은 입덧에 고생 중이라는 임신 초기 네티즌에 "20주차예요. 전 입덧 14주 정도부터 좋아졌어요..! 이제 반 왔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입덧은 안 하냐"는 질문에 "입덧의 시기가 가고 먹덧이 왔나봐요"라는 글을 남기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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