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강수정이 잘못 전해진 기사 내용을 직접 정정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전해진 본인의 방송 복귀 소식 기사를 여러 개 캡처해 올리며 "많은 기사에 기자님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라면서 "그런데 저 복귀 햇수로 2년만인데요..."라는 글을 조심스럽게 남겼다.

그가 정정을 원한 기사 제목에는 강수정이 4년 만에 MC로 방송에 복귀한다고 적혀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홍콩 유명 부촌 거주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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