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심진화가 얼굴살이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핑크색 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심진화는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심진화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세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고, 이후 개인적인 이야기를 방송에서 한 것과 집주인에게 피해를 줘 죄송하다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현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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