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먹으러 강릉 오지. 이제 진짜 여름날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강릉 여행 중인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리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핫팬츠를 입고 섹시한 건강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리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합류했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그리고 특별한 게스트들이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예측불허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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