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아들과 쌓은 행복한 추억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년 봄의 기억이 즐겁길.. 나는 정성스레 준비하고 너는 즐기면 돼^^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바비큐와 꼬치 등 여러 음식이 가득한 식탁을 꾸리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손길로부터 엄마 마음을 엿보게 한다. 이들 모자의 행복한 추억에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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