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첫째 딸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특별한 체험을 준비했다.
방송인 현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첫째 스트레스날려주기~~ 써바이벌 카트 클라이밍 짚라인 ….. 넘 잼있는 주말이였어용 #강화 #주말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하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현영 첫째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데 집중한 현영 딸의 에너지에 미소를 자아낸다. 더해 현영의 자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훈훈함을 뿜어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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