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가수 라비(RAVI)가 단독 콘서트를 재개하고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그루블린은 11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2022 라비 콘서트 - 르브아(2022 RAVI CONCERT - REVOIR)'(이하 '르브아')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라비의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지난 2월 코로나 19 확산세로 취소됐던 공연은 2개월 만에 재개되어 5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 HALL)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글로벌 팬들을 위해 마지막 날 공연이 온라인으로 생중계될 예정이기도 해 팬들의 기대를 끌어 올리고 있다.

라비는 오랜만에 직접 만나는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은 물론,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와 퍼포먼스로 화려하면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사해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예정이다.

라비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르브아'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그루블린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된다.

[사진 제공 = 그루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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