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효주가 일상을 전했다.
11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연언니 고마워. 나무, 운선언니 공연 '쇼맨' 화이팅! 오늘 생일 운선언니 축하해. 우리 빈이 현빈이도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진서연과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뮤지컬 '쇼맨'을 관람하며 배우 윤나무, 정운선을 응원했다. 또 생일을 맞은 정운선과 절친 신현빈을 축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인들을 살뜰히 챙기는 한효주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효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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