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갈소원이 이레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갈소원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날의 데이트 사랑하는 친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벚꽃길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갈소원, 이레의 모습이 담겨있다.

06년생 두 배우의 한층 성숙해지고 러블리한 면모가 랜선 이모, 삼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갈소원은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해 드라마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7번 방의 선물' 등에 출연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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