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출산 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은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실내에서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황정음은 출산 후 1달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리즈 시절 뺨치는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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