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더위에 이기지 못하고 재킷을 벗어 버렸다.
11일 가수 이지혜가 DJ를 맡은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의 공식 SNS에는 "봄맞이 예쁜 자켓 입고 왔으나... 호르몬 불균형 + 여름날씨 콜라보로 의자 앉자마자 벗어 재꼈습니다 ㅋㅋㅋ(feat.민소매) 샵디 불타오르는 중!!!!! 겨터파크 조기개장의 현장이 뜨거운 열기, 함께 해주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라디오 방송 준비를 하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와 호르몬 불균형의 영향으로 재킷을 벗을 수밖에 없었다는 글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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