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큐피드로 돌아온 아이브(IVE)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아이브(유진·가을·레이·원영·리즈·이서)는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지난 5일 'LOVE DIVE'를 발매한 아이브는 화려한 전원 센터 비주얼과 세련된 의상으로 6인 6색 매력을 선보였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새로운 시대의 큐피드를 재해석한 가사와 포인트 안무인 '거울춤'과 '다이빙춤'으로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했다.
특히 'LOVE DIVE'는 발매와 동시에 벅스, 지니, 멜론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10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현재 4000만 뷰를 넘어서며 데뷔곡 'ELEVEN(일레븐)'보다 빠른 수치를 기록, 아이브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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