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나는 SOLO(나는 솔로)’ 7기가 자기소개 도중 초유의 눈물바다를 만든다.
오는 13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NQQ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오열 파티’가 된 ‘솔로나라 7번지’의 자기소개 타임이 그려진다.
이날 ‘40대 골드미스&미스터’ 특집에 참여한 12인의 솔로남녀는 자기소개를 하면서 ‘리얼 프로필’을 차례대로 밝힌다. 이중 한 솔로남은 진지하게 자신의 인생사를 털어놓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고, 이 모습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물론 7기 솔로남녀 모두가 눈시울을 붉힌다.
이후 해당 솔로남은 ‘솔로나라 7번지’에 입성한 사연과 속내를 이야기하다가 또 다시 눈물을 흘린다. 이에 송해나는 “자꾸 울지 마요. 남자들이 울면 너무 슬프단 말이야”라고 함께 울먹이고, 이이경 또한 테이블에 엎드려 “눈물 나잖아…”라며 격한 공감을 보낸다. 특히 데프콘은 “오래간만에 만나는, 치열하게 살아온 순수한 남자”라고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
한편 40대 특집 7기의 정체는 13일(수) 밤 10시 30분 NQQ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NQQ,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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