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채널A ‘청춘스타’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가 엔젤뮤지션으로 활약한다.
채널A ‘청춘스타’(연출 박철환)는 3개로 나뉘어진 케이팝 유니버스의 경쟁과 연대 속에서 이 시대 청춘스타가 탄생하는 초대형 오디션으로.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그런 가운데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가 엔젤뮤지션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사표를 내 이목이 집중된다. 이승환은 “예비 청춘스타들의 패기와 무대 위 에너지에 자극받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고, 윤종신은 “’하트시그널’ 팀의 뉴페이스들을 바라보는 안목에 대한 확실한 신뢰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이나는 “’하트시그널’ 팀은 청춘 전문가”라고 운을 뗀 뒤 “’하트시그널’ 팀이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고 덧붙이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처럼 이승환, 윤종신, 김이나의 출사표만으로 ‘청춘스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 사람이 엔젤뮤지션으로 선보일 활약과 존재감 그리고 ‘청춘스타’를 통해 발견해낼 예비 청춘스타들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하트시그널’ 제작진이 만드는 K-뮤직 배틀 오디션 ‘청춘스타’는 오는 4월 28일(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채널A ‘청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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