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명품 시계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에 간 시계 간만에 차 봄 ㅋ 사연 많은 시계 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슈트를 입고 KTX를 타고 이동 중 시계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해당 시계는 오메가의 제품으로 현재는 단종됐지만 가치는 수천만원에 이른다고.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지구인 김상혁'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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