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인테리어를 마친 아파트를 살짝 스포했다.
13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한 누리꾼은 "집 너무 궁금해요. 매일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이에 함연지는 "이거 드디어 내일 올라오지요! 사진 스포일러"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방이 담겨 있다. 시원한 통창부터 채광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까지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함연지는 집이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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