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아침도 셋째 체험. 우리 밥 먹는 동안 뒤에서 조용히 떡뻥먹기. 떡뻥이 딱 떨어졌다고 표정으로 화내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슬이는 언니들 사이에서 귀여운 막내미를 뽐냈다. 큐티뽀짝한 윤슬이의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윤슬이는 간식이 떨어지자 잔뜩 화가 난 표정을 지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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