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4층 건물 1층을 새롭게 인테리어 했다.
지난 14일 오후 윤승아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셀프 인테리어에 진심,, 즐겨본 넷플+애플TV 작품 추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승아, 김무열 부부가 숙박업소로 운영 중인 강원도 양양의 4층 건물이 담겨 있다. 윤승아는 새단장 중인 1층을 보여주며 "조금 바뀌었죠 예전이랑? 큰 장도 생기고 바닥에도 뭔가 깔리고. 4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2주 후 윤승아는 "양양 1층이 오늘 바뀐다. 지인들과 꾸며볼 예정이다"라며 "오늘의 룩은 열심히 일하려고 작업복 느낌으로 입어봤다"고 OOTD를 공개했다. 비슷하게 입은 김무열도 "안녕하세요"라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했다. 김무열은 바깥에서 윤승아를 향해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윤승아는 "7년째 결혼생활을 하면 이렇게 애교를 부려도 아무런 감흥이 없죠"라며 별다른 반응을 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윤승아는 양양 시내에서 다육이, 옷걸이 등 필요한 것을 사와 셀프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윤승아의 지인들은 1층 유리에 곰돌이 모양의 시트지를 공들여 붙였다. 윤승아는 "베어 그래픽을 여기서 사진 찍으실 수 있게 포토존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완성된 양양건물 1층을 정식으로 소개했다. 그는 "새로운 공간도 생겼는데 여기 앉아서 사진 찍으시면 예쁠 것 같다. 빈티지 제품에는 모자들을 걸어서 판매할 예정이고, 다음주 가오픈 하는데 그 전에 거울을 둘거다. 문짝만 제거해서 새로운 장으로 태어났다"며 달라진 공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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