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준기가 악몽에서 깼다.
15일 방송된 (연출 한철수, 김용민/극본 제이, 김율)3회에서는 훈련장을 찾은 김희우(이준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닥터K(현우성 분)로 인해 죽임을 당한 김희우는 이것이 꿈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꿈인 것을 알게 된 김희우는 벌떡 일어나 조깅을 하며 훈련장을 찾았다. 다시 복싱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이가운데 김희아(김지은 분)은 김의루에게 샌드위치 도시락을 내밀었다.
이에 대해 김희아는 "신세지면 반드시 보답하라고 배웠다"며 "혹시 먹다 맛이 없으면 그건 네가 이상한거다"라고 했다. 김희아가 가고 나서 샌드위치를 먹던 김희아는 "내가 이상한 거니 당황하지 말자"며 먹다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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