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혜빈이 임신 중 맥주를 그리워했다.

15일 오후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저녁 닭갈비. 얼릉 저 #위글위글 맥주 마실 수 있는 날이 오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혜빈의 저녁상이 담겨 있다. 먹음직스러운 닭갈비에 맥주가 시선을 끈다. 임신 중이라 맥주를 마시지 못하는 전혜빈의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출산을 앞둔 신다은은 "맥주.. 먼저 마시고 맛을 알려주께여"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21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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