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하나가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했다.
1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박하나가 반려 앵무새를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로운 셰프 박하나의 집이 공개됐다. 과일과 우유를 꺼낸 박하나가 누군가에게 말을 걸며 방으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 박하나는 "저는 앵무새를 키운지 8년 정도 됐다. 다리가 아픈 친구도 입양을 했는데 루키는 애교도 많고 웃음소리를 따라한다. 나나는 춤을 좋아한다. 꾸꾸는 애교의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다"라며 반려 앵무새를 소개했다.
이어 박하나의 부름에 반려 앵무새 랍이가 날아왔다. 박하나는 "첫째는 랍인데 코뉴어종이다 먹이를 주면 뽀뽀도 해준다"라며 뽀뽀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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