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을 그리워했다.
14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열이랑 벚꽃을 함께 못보는 아쉬움을 달래며 조립했는데 ㅋ 오르골 음악이 왤케 슬프냐ㅋㅋㅋ 파란 조명은 너무 무섭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커플 벚꽃모양의 열기구를 타고 있는 피규어 장식의 오르골이 보인다. 김영희는 오르골을 보며 훈련 간 남편 윤승열과 벚꽃을 함께 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면서 김영희는 "벚꽃하면 생각나는 언니들 만나러 용인으로 출발~"이라며 윤승열을 향한 그리움을 떨쳐내려 외출에 나섰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0년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또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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