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사나, 모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오후 그룹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0년 동안 고생했어 내 베프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꽁꽁 얼굴을 감춘 채 외출에 나선 사나, 모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모모, 사나는 유리창에 비친 순간조차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4일(현지시간)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미국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이는 K팝 걸그룹 최초로 성사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