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토리
황정음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정음이 다이어트 시작 소식을 전했다.

18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이어트 시작 지금 63kg니까 이번에는 52kg까지만 빼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한의원에 방문해 다이어트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한 황정음을 향해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20년 9월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지난달 화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그해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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