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종이백을 들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주먹만한 작은 얼굴에 완벽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윤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요즘 과자에 빠졌다고 털어놓은 가운데 여전히 여리여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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