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고소영이 친구에게 받은 선물에 감동했다.
배우 고소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달걀 두 알을 손에 들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소영은 사진에 "친구가 준 계란. 소중한 줄만 알아"라는 글로 친구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소소한 선물을 서로 나누고 고마워 하며 우정을 쌓아 가는 고소영과 지인의 애틋한 마음이 보는 이들에게까지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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