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몸무게를 인증했다.
15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어제의 스트레스 따위로 폭식하고 와인 마실 내가 아니죠! 나를 칭찬~~ 나를 스트레스 줄때 나는 다이어트를 하겠어요"라고 했다.
이어 "난 효과 있음. 10주, 2개월 2주 만에 -5.5kg. 자 이제부턴 복근 만들며 빼볼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체중계 위에 올라간 모습이다. 이세은의 체중은 52.8kg로, 얼마 전 둘째를 출산한 것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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