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이 함께 요리를 했다.
18일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이사과무침~ 최고의 반찬은 '방금 만든 음식'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filming by 민서 #감사 #은혜 #가족 #저녁준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부엌에서 다정하게 저녁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희라는 직접 만든 오이사과무침을 최수종 입에 쏙 넣어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결혼 29주년에도 알콩달콩한 부부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부른다.
한편 하희라는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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