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젠의 스웨그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wag"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의 아들 젠은 머리카락을 닭벼슬처럼 한껏 세우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힙한 아기로 변신한 모습이다. 굵은 금목걸이가 그려진 턱받이가 젠의 스웨그를 더했다. 또 B사의 유아용 자동차를 타고 있는 젠의 모습도 귀여움을 유발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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