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소연이 41세 생일을 앞두고 미리 파티를 했다.
15일 이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생파 #미리생파 #사랑스런나의사람들 #행복해 #고마워 #오윤아 #박하선 #백보람 #아이비 #떼오로 #호원이 #희정언니 #파뤼타임 #어제 #오랫만에 #광란의밤"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연은 배우 오윤아, 박하선, 백보람, 가수 아이비 등 지인들과 생일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핫한 의상을 입고 푸짐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이소연의 근황이 보기 좋다.
한편 이소연은 지난해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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