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민혜연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7일 오후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너무 좋은 봄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한적한 야외에서 돗자리를 깔고 캠핑용 의자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남편 주진모와 주말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민혜연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카메라 너머 주진모를 향해 꿀이 뚝뚝 떨어지는 것만 같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민혜연의 압도적인 미모 또한 놀랍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 그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의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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