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태현이 박시은의 임신 20주 돌파 소식을 전했다.
배우 진태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20주 지났다!! 가즈아!! 정밀초음파 끝!! 마이 베이비!! 건강 베이비! 앞으로 또 4주 어떻게 기다리지? 태교여행 다니면서 기다려봅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시은의 어깨를 감싸고 셀카를 찍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매주가는초기가그립다 #부부 #럽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임신 #임신스타그램 #임신부 #운동하는아빠엄마 #건강한엄마아빠 #어제마라톤의여운이남아걷기가힘들다 #세상의모든예비엄빠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임신했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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