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웨딩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18일 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웨딩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을 사랑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김수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수민은 "못 고르겠다 정말 원본 셀렉"이라는 글로 고민을 나눴다.
더해 그는 놀이터에서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나 어릴 때 얼굴 그대로 나와서 놀란 사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지난 2018년 당시 나이 21살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하며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또 그는 입사 3년 만인 지난해 퇴사했으며 최근 결혼을 했다고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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