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사가 아이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녀가 와주셨다!!!! 미국에 계시다 '프리다' 오늘 보러와주신다고 한국 도착하시자마자 시차 적응도 못하고 바로 공연 보러와주심..."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너무 감동....너무너무 고마워요!!! 예쁜 꽃도 완전 감사해요! 아이키 만세! 진짜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의리녀 #아이키 #갬동 #사랑해요 #방과후설렘 #프리다라스트나잇쇼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뮤지컬 '프리다'를 관람하러 와준 안무가 아이키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에 아이키는 "리사 최고. 프리다 최고"라고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리사, 아이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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