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지혜가 귀여운 딸 윤슬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오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보세요. 전화 받는 게 취미 #슬이슬이윤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지혜의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테이블에 앉아 엄마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칭얼거리던 윤슬이는 전화가 왔다는 엄마의 말에 장난감 전화기를 바로 귀 옆으로 가져다 댔다. 한지혜는 "여보세요"라며 반응을 해줬고 윤슬이는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6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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