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세경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신세경이 현재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광고컷.
해당 사진에는 블랙 끈나시 원피스를 입고 등을 시원하게 노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세경은 옆태마저 완벽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10월 28일 seezn(시즌)을 통해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공개했다. '어나더 레코드'는 모두가 아는 신세경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다룬 시네마틱 리얼 다큐멘터리 영화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조제' 등의 김종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