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응원에 나섰다.
15일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첫 공연 무사히 마칠 수 있게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이 출연하는 뮤지컬 포스터가 담겨 있다. 앞서 아야네는 2주간 일본으로 떠난다는 소식을 전한 바,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도 남편을 응원하는 애틋한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같은 건물에 18명의 대가족이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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