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은지가 딸과 함께 벚꽃 나들이를 나섰다.
15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나들이 유모차만 타면 잠드는 효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딸을 유모차에 태워 함께 나들이를 나선 모습. 박은지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딸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박은지는 샤넬백으로 포인트를 준 꾸안꾸 룩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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