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원영이 성숙미를 자랑했다.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블링블링한 주얼리들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장원영은 19세의 나이가 안 믿기는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5일 두 번째 싱글 'LOVE DIVE(러브 다이브)'를 발매, 가요계에 컴백했다. 'LOVE DIVE'는 사랑할 용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뛰어들어 보라는 당당하고 거침없는 메시지를 담아낸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다크 모던 팝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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